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직무 결정 고민입니다ㅠ..
안녕하세요. 취준생 최근에 직무 정하는 과정에서 고민 때문에 질문을 남깁니다. 경영관리 인턴 1회 코딩 경시대회 수상 대외활동 2회 회계사 수험 2년 연말정산 계약 근무 1회 영어 점수를 제외하고 경험 스펙은 이렇습니다. 작년까지 기획,경영관리 직무를 희망했는데 첫 취준이라 자소서 때문인지 스펙 때문인지 서탈만 계속해서, 이번에는 전공인 경영학과를 우대하는 재경/회계 직무로 전환 지원 고민중에 있습니다. 다만 최근 회계 직무 면접을 본 회사에서 영업관리 직무가 더 적합해 보이는데 직무 전환 가능한지 여쭤보셨고, 해당 직무로 다시 면접을 요청하셨습니다. 결국 최탈을 했지만, 현직자 시선에서 직무에 더 적합한 경험이 있는 지원자가 좋을지, 가지고 있는 경험을 토대로 희망하는 직무를 지원히는게 좋을지 궁금해 질문을 남깁니다.
2026.03.14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경험을 토대로 직무를 택하셔야 합니다. 티오를 고려하는 것이 아니라 자격증 및 경험 등의 스펙이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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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고민의 핵심은 하고 싶은 직무와 기업이 보기에 맞는 직무 사이에서 방향을 정하는 문제로 보입니다. 현재 경험을 보면 경영관리 인턴과 연말정산 계약근무, 회계사 수험 경험이 있어 재경 회계 직무와의 연결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동시에 코딩 경시대회나 대외활동 경험은 데이터 기반 기획이나 영업관리 직무에도 활용될 수 있는 요소입니다. 실제 면접에서 영업관리 직무를 제안받았다는 것은 기업이 보기에도 커뮤니케이션과 운영 경험이 있는 지원자로 판단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중요한 것은 완전히 새로운 직무로 방향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의 경험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직무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회계사 수험을 2년 정도 했다면 재경 회계 직무 지원 명분은 충분합니다. 다만 경영관리나 영업관리 역시 운영과 데이터 관리 경험을 강조하면 경쟁력이 있습니다. 따라서 한 직무만 고집하기보다 재경 회계와 경영관리 영업관리까지 연결되는 범위로 지원을 넓히고, 각 직무에 맞게 경험을 해석해 보여주는 전략이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직무는 생각보다 유연하게 이동하기 때문에 처음 선택을 너무 좁게 가져갈 필요는 없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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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을 보면 직무 방향을 완전히 바꾸기보다는 경험이 가장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직무를 중심으로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경영관리 인턴 경험과 코딩 경시대회 수상, 대외활동 경험은 데이터 기반 관리나 운영 성격이 있는 영업관리나 사업관리 직무와 연결성이 높습니다. 실제 면접에서도 영업관리 직무를 제안받았다는 것은 현직자 시선에서 해당 경험들이 그 직무와 더 맞는다고 판단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회계사 수험 경험이 있어 재경 직무도 지원은 가능하지만 실무 경험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면 경쟁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영업관리나 사업관리 중심으로 지원하고 재경 직무는 보조 지원 전략으로 가져가는 것이 현실적인 접근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이 희망하는 직무가무엇인지에 따라다릅니다 원하는직무면상관없지만 아니라면 합격해도 계속미련남을꺼에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경험을 보면 회계사 수험과 연말정산 근무로 재경·회계 직무 기반은 있으나, 경영관리 인턴·대외활동·코딩 대회 등은 데이터 기반 관리나 영업관리와도 연결됩니다. 기업은 보통 경험과 직무의 일관성을 더 중요하게 보므로, 억지로 희망 직무만 고집하기보다 본인의 경험이 자연스럽게 설명되는 직무가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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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영업관리 직무 질문이요.
현재 자동차 협력사에서 영업관리 직무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제가 주로 하는 일은 거래처 납품 계획, 발주 접수, 출하, 납품서 및 식별표 출력, 월 마감, 거래처 대응을 합니다. 제가 이 일을 약 1년 정도 해보니 나름 할만한 직무이긴 하지만 물경력이 된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어요. 올해나 내년에 이직을 하고 싶은데, 영업관리 직무는 이직이 힘들까요? 제가 하는 일은 전문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요. 현재 중견에서 일하고 있어요. 더 좋은 중견이나 그 이상 급으로 이직하고 싶습니다! 제조업 말고 다른 업종으로 이직도 가능할까요?
Q. 부트캠프에 관한 고민이 있습니다.
컴퓨터공학과 4학년 졸업 예정입니다. 학교에서 부트캠프 홍보들이 한창 들어왔었는데, 학점을 이미 다 채워둬서 2학기에 수업 대신 산업안전 비전AI 부트캠프를 다니기로 결정했습니다. 근데 막상 들어보니까, 커리큘럼이 아무래도 비전공자들이 따라올 수 있도록 구성 되어있다보니 시간만 날리고 오는 것 같은 기분도 들고, 왕복 거의 5시간 가량이 걸리다보니 다른 공부(자격증 등)를 하기에도 시간과 체력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어떻게든 버텨서 프로젝트까지 하고 수료를 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포기하고 자격증 취득(현재 정처기 하나 밖에 없습니다.)과 어학 점수를 챙기고, 개인적인 공모전이나 대회 참여를 통한 프로젝트 진행이 더 나을지 너무 고민됩니다.
Q. 코딩 언어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전기전자공학과 2학년 복학 예정입니다. 디지털회로설계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1학년때 c언어를 수강하여 a학점을 맞은 경험이 있고 현재 개강 전 cos pro2급 c언어를 준비하며 c를 복습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자바, c++ 수업을 들을 예정이였으나 교육과정이 개편되며 c를 들을 수 있는 선택지가 생겼습니다. 재수강이 아니라 필수로 들어야 하는 코딩과목을 c를 한번 더 들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내용은 1학년때 들은 수업과 거의 일치합니다. 이미 2번 공부해본 c를 한번 더 들어서 탄탄하게 기초를 잡고, 학점을 편하게 따서 다른 전공수업에 더 힘을 쓸지, 아니면 자바를 수강해서 여러 언어를 학습한 경험을 길러야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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